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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하락2

[11월 월말정산] 쏟아지는 확진자, 오미크론 변이 그리고 암담한 국내장,,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 보고서를 쓰거나, 글을 작성할 때, '21년' 이라는 해를 쓰는 것도 아직 어색함이 남아있는 것 같은데..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해인 12월이 찾아왔네요.. ! (유행성 각결막염에 걸리는 바람에 11월 월말에 작성을 못하고 이제야 쓰게 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ㅁㅠ) 12월 아니랄까봐 무섭게 어제부터 날씨가 미친 한파가 찾아왔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ᴗ・` 같은 1년 365일의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겐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일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정말 뿌듯한 한 해 였다고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2021년도 한해동안 여러모로 다사다난 했지만 시간이 흘러도 많이 기억될 한 해 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산 해이기도 하고, .. 2021. 12. 2.
[9월 월말정산] 주저 앉는 코스피, 위기를 기회로! (+ 더 위기인 내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여러모로(하락장, 무너져가는 수익률, 회사 문제 등) 참 개인적으로 힘겨운 한달이었던 것 같네요.. 중국 헝다의 채무 불이행,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 테이퍼링 등 미국, 중국의 영향으로 주요 종목들의 주가가 일제히 흘러내렸습니다. 물론 작년 3월을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 단순 조정 정도지만 요 근래에 주식 투자자분들은 많이 씁쓸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1년을 100일이라고 가정하면 그중에 98일은 하락장이고 2,3일 정도의 상승이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책임져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멘탈관리가 많이 힘들겠지만 이런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돈이 생길 때마다 좋은 주식들을 조금씩 분할 매수할 계획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너무 변동성이 .. 2021.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