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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4

[2022년 1월 월말정산] 새해부터 무너지는 계좌, 그리고 오스템 임플란트 횡령사건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 22년이 다가온 설렘도 잠시, 열심히 일상을 살다보니 벌써 1월 한달이 마무리 되어가네요. 우선 모든 여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사실 이번달 1월은 저한테 있어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현타가 왔던 한달이었어요 지난달에 21년 12월 월말정산을 마치고, 새해를 기분좋게 맞이했습니다. 새해 첫 출근을 하는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토스에서 종목관련 알람이 울려서 봤더니 '오스템 임플란트' 의 거래정지 공시가 떴더라구요. 무슨 사유인지 기사를 보았는데 오스템 재무팀장 개인이 작년 하반기부터 1880억원이라는 금액을 횡령했다는 뉴스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제가 잠이 덜 깨서 1880만원을 1880억으로 잘못봤나 생각했는데(ㅋㅋ), 오보가 아닌 정확한 기사였어요. 현 시점에서는 횡.. 2022. 1. 31.
[2021년 연말정산/12월 월말정산] 26살 사회초년생으로서 첫 번째 해 마무리!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 드디어 대망의 2021년 마지막 월말정산이자,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연말정산의 시간이 다가왔네요-! 1월 11일에 제가 원하던 치과병원에 운이 좋게 한 번에 입사를 하고, 2월에는 대학교 졸업을 하고, 열심히 치과기공사 신입으로서의 삶을 살고, 많이 모자라고 미흡한 실력으로 투자일기 블로그를 시작하며, 스스로 재테크에 눈을 뜨면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말 그대로 '부족하지만' 뭐든 시작을 해보고, 첫 걸음을 내딛고 열심히 해내다보니 1년의 시간이 아쉽고 무의미하다는 생각보다는 '참 열심히 살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2021, 한 해였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주식시장에 대한 이야기, 종목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보다는, 여러분들도 올 한해를 후회없이 잘 마무리하.. 2021. 12. 30.
[10월 월말정산] 입사 10개월차, 첫 연봉협상 그리고 인생현타 극복기:)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 정말 요즘에는 여름여름겨울겨울 두 계절이라더니, 좀 선선해진다 싶었는데 바로 추운 날씨가 되어 버렸네요.. 열심히 살아온 올해도 어느덧 2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새삼 실감이 안 나고 세월이 야속하네요 허허 10월달에는 저의 개인사정과 또 회사에서의 여러 일들, 인사 이동 등 다양하게 스트레스를 무자비하게 받았습니다 ㅠㅠ 뭐 코스피나, 코스닥도 유지를 한다고는 하지만, 제 수익률들을 책임져 주던 종목들이 조정을 좀 크게 받으면서 당장의 수익률에는 약간의 영향이 있긴 하네요. 1월 입사 이후로 세상 저축/재테크의 참맛을 느끼며 하루하루 잔고를 보며 버티고 나름대로 할 것도 해가면서 열심히 아끼고 공부하며 10개월을 꾸준히 살아왔다고 자신하고 그게 자부심이었습니다. 근데 요새는.. 2021. 10. 31.
[10월 주식 매수일기] 코스피 3000 붕괴, 기업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두렵지 않다! 안녕하세요 마이누입니다! 오늘은 작고 소중한 저의 월급날입니다 ´・ᴗ・` 늘 '분산투자 해라.' 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저는 현금이 있는 꼴을 못봐서 아무래도 월급이 들어오는날 매달 5일날 거의 저축금액을 거의 다 주식 매수하는데 사용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매달 다달이 분산투자 효과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요새가 하락장이기도 하구요..ㅎㅎ) 오늘은 코스피가 3000선도 붕괴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400 선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보면서 멘탈이 많이 박살났는데, 지금은 그냥 초연(?)한 마음인 것 같아요 ㅎㅎ "떨어질테면 더 떨어져봐라, 내가 다 풀매수한다" 는 마음으로 그냥 지켜보고, 월급 때마다 조금씩 분산투자 하고 있습니다. + 일례로 오스템임플란트를 수익률 75%까지 보아도 장투한다는 마음으로 1.. 2021. 10. 6.